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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부과학성、 외국인 입학지원자 응시 기회 확보를 전국 대학에 통보 총관리자
    2021.09.25 09:58

    문부과학성은 2021년 9월 21일 전국의 국공사립 대학장에게 통지하여 외국인 입학 지원자의 수험 기회를 철저히 확보할 것을 요구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된 외국인 입학 지원자에 대한 수험상 배려와 관련해서는 2022년도 대학 입학자 선발 실시 요항에서 '입학 지원자와 관련된 부담 경감,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대 방지 차원에서 외국인 입학 지원자 선발은 ICT를 활용한 온라인 시험 실시 등을 통해 가능한 한 도항을 수반하지 않는 방법으로 실시한다.

    그러나 세계적인 변이 바이러스의 만연이나 일본 국내외 감염상황을 감안하여 현재 정부는 입국 대책 강화와 관련된 조치로서 입국 시의 방역조치를 한층 더 강화하거나 레지던스 트랙 및 이에 준하는 시스템에 의한 모든 국가나 지역에서 외국인 유학생 등의 신규입국을 일시 정지하고 있다.


    문부과학성은 이런 상황에서 도항을 수반하는 외국인 입학자 선발을 예정하고 있는 대학에 대해서는 외국인 입학 지원자의 수험 기회 확보에 관한 대책이 더욱 철저해지도록 전국의 국공사립 대학장에게 통지했다.

    문부과학성이 제시한 수험상의 배려는 세가지. 첫째는, 이미 모집을 실시하여, 출원을 개시한 대학은, 입국할 수 없는 입학 지원자를 대상으로, ICT를 활용한 온라인에 의한 시험의 실시 등의 대체 조치를 강구하고, 수험 기회를 잃는 등의 불이익이 생기지 않도록, 연구를 실시할 것.


    두 번째는 학력검사나 소논문을 수험과목으로 마련해 놓은 경우, 그것도 포함하여 ICT를 활용하는 등의 대체조치를 검토하고, 이 때는 적절히 부정방지책을 강구하는 등, 공정한 입학자 선발을 실시할 것. (ICT를 활용한 시험에 있어서의 부정방지책의 대응 예: 시험 개시 전에 사진 첨부 신분증명서를 촬영케 함으로써 본인 확인이나, 수험 장소 전체를 촬영하도록 할 것. 시험 시간 중에는 마이크 기능을 켠 상태로 할 것 등) 


    세 번째는, 향후 입학 시에도 계속하여 입국할 수 없는 상태에 있는 경우에는, 입국 가능하게 될 때까지, ICT 등을 활용한 수업을 실시하여, 대학 및 입학자의 실정에 따라 입학 시기를 늦추는 등의 유연한 조치를 강구하는 등, 수학의 기회가 확보되도록 대응책을 미리 검토해 둘 것.


    이상의 것을 가능한 한 실시하도록 각 대학에 요구했다.


    출처 : 大学ジャーナル https://univ-journal.jp/1180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