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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유학시험(EJU) 과목별 출제 내용의 분석과 대책 총관리자
    2022.04.07 18:27

    일본유학시험(EJU) 과목별 출제 내용의 분석과 대책


    일본유학시험을 수험하는 학생들에게 시험의 출제 경향을 알기는 쉽지 않습니다. 또한 그 수험 대책은 더 어려울 것입니다. 여기에서는 일본에서 이에 관계된 대비서를 저술한 저자들의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저술서에 제시된 내용을 소개합니다. 수학과 이과과목에 대한 것입니다.


    ■수학 코스1■
    1. 전반적인 출제 내용의 분석과 대책

    (1)  문제 수와 출제 분야의 분석
       큰 문제수는 매년 Ⅰ ~ Ⅳ의 4문제입니다. 최근 여러 차례 다음과 같은 형태로 출제되고 있습니다.
    ・Ⅰ과 Ⅱ는 다른 분야의 문제1, 문제2를 조합한 문제로 「수와 식」「이차함수」「집합과 논리」「경우의 수와 확률」「정수의 성질」에서 출제됩니다. 매회 반드시 출제되는 것이 「이차함수」이며 회차에 따라 Ⅰ, Ⅱ의 양쪽 모두에서 출제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Ⅲ은「이차함수」가 출제된 경우가 많고 「수와 식」 또는「정수의 성질」이 더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Ⅳ는 「도형」인 경우가 많고 「도형의 계량」과 「도형의 성질」을 조합한 문제가 많이 출제되고 있습니
    다. 공간도형이 출제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음 표는 2015년도부터 실시된 개정 실러버스에 의한 시험의 출제 범위를 정리한 것입니다. 위에 있는 것이 최근 것으로 Ⅰ ~ Ⅳ의 숫자는 큰 문제번호를 나타냅니다. 이것으로부터 다음의 특징을 알 수 있습니다.
     ① 모든 분야에서 널리 출제되고 있다.
     ②  「이차함수」가 매회 2문제로 다른 분야에 비해 많이 출제되고 있다.


    [개정 실러버스의 출제 내용 일람]

    수와 식

    이차함수

    집합과

    논리

    경우의 수와 확률

    정수의

    성질

    도형과

    계량

    도형의 성질

    평면도형

    공간도형

    ,

     

    ,

     

     

    ,

     

     

    ,

     

     


    (2) 전반적인 대책
     모든 분야에서 널리 출제되고 있으므로 출제 범위는 모두 공부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수학은 기초적인 힘을 확실히 갖추고 있으면 응용문제도 풀 수 있게 됩니다. 기본적인 문제를 중심으로 모든 범위를 공부해 둡시다. 특히 계산력을 기르기 위해 「수와 식」, 많이 출제되는「이차함수」, 도형에서 반드시 묻는 「도형과 계량」을 확실히 공부해 둡시다.
     EJU 의 수학은 문제가 길고 다양한 분야가 조합되어 출제되므로 어렵다고 느낄지도 모릅니다만 대부분이 기본적인 문제이므로 기초적인 것을 확실히 공부해 두면 충분히 대응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문제 글 안에 풀이 방법의 힌트가 나타나 있으므로 문장을 잘 읽고 그것에 따라 풀어나가면 반드시 해답할 수 있습니다. 이 문제집을 사용하여 답과 계산을, 다음에는 어떻게 사용할지 생각하면서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해 둡시다.
     또 EJU의 특징으로서 앞 쪽 문제의 답을 사용하여 다음 문제의 답을 내는 문제가 많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처음의 답을 틀리면 다음 문제에서는 전부 오답이 되어 버립니다. 정확하고 빠르게 계산할 수 있도록 충분히 연습해 두고, 자칫 실수하지 않도록 숫자를 깨끗하게 쓰는 점에도 유의합시다.


    2. 각 분야의 대책
    (1)  수와 식
     「전개・인수분해의 공식」은 확실하게 기억하여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인수분해가 되지 않으면 「이차함수」문제를 풀지 못합니다. 확실하게 공부하도록 합시다.
    (2) 이차함수
     출제수가 가장 많고 매회 「그래프의 이동」「최대・최소」「2차부등식」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제가 출제되고 있습니다. 대부분이 기본적인 레벨의 문제이므로 착실하게 공부해 두면 확실하게 득점할 수 있습니다.


    (3)  집합과 논리
     「필요조건인지, 충분조건인지」를 묻는 문제가 많이 출제되고 있습니다. 집합의 요소의 개수를 계산하는 문제에서는 「∪,∩,∋,∈」등의 기호의 의미도 기억합시다. 경우의 수와 확률과 조합되어 출제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이 책으로 연습해 둡시다.


    (4)  경우의 수와 확률
     「경우의 수와 확률」은 취약하다는 학생이 많습니다만 몇 가지의 해법 패턴이 있으므로 그것만 마스터한다면 어떤 문제도 풀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문제에 맞춘 해법의 패턴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문제를 풀면서 해법을 익히도록 합시다.


    (5)  정수의 성질
     2015년도부터 새롭게 더해진 분야이므로 앞으로 출제가 늘어날 것으로 생각됩니다. 사고력을 필요로하는 문제도 나오고 있으므로 문제를 많이 풀어 사고력을 길러 둡시다.


    (6)  도형과 계량・도형의 성질
     매회 이 두 분야를 조합한 문제가 반드시 출제되고 있습니다.
     「도형과 계량」은 「사인 정리」「코사인 정리」를 사용하여 각도의 크기, 변의 길이, 삼각형의 면적을 구하는 문제가 중심이 되므로, 「사인 정리」「코사인 정리」는 제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둡시다.
     「도형의 성질」은 고등학교 수학의 내용만이 아닌 「삼각형의 닮음」「접현 정리」등 중학교에서 공부한 것이 많이 출제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평면도형의 기본적 성질」이라고 정리하고 있으므로 확실하게 복습해 둡시다.


    ■수학 코스2■
    1. 전반적인 출제 내용의 분석과 대책      

    (1)  문제 수와 출제 분야의 분석
     코스2의 큰 문제수는 매회Ⅰ ~ Ⅳ의 4문제입니다. 단, 하나의 큰 문제 속에 문제1과 문제2라는 형태로 다른 분야가 조합되어 출제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Ⅰ은 코스1과의 공통문제로 전반부는 「이차함수」에서, 후반부는 주로 「경우의 수・ 확률」,「집합과 논리」등 에서 출제되고 있습니다.
    Ⅱ는 주로, 「수열」, 「벡터」,「복소평면 표시」, 「도형과 방정식」분야에서 출제되고 있습니다.


    (2)  전반적인 대책
     앞에서 서술한 것처럼 출제 내용에는 치우침이 없고 일본의 이과 대학 입시문제로서는 전형적인 출제로 되어 있습니다. 다만, 일본의 대학입시센터시험과 달리, 코스2에서는 반드시 수학Ⅲ의「미분・적분」에서 출제되는 점에 주의합시다.
     코스2의 대책으로서는 「미분・적분」을 몸에 익히는 것을 학습의 중심으로 하면서 그것을 위해 필요한 것을 보강해 간다는 스타일이 기본이 됩니다.
     또한 전체적으로는 극단적인 어려운 문제는 출제되지 않습니다만, 시험시간 80분 속에서 모든 문제에 해답하려면 확실한 계산력이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문제를 한 번만 푸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반복하여 계산의 속도를 올리는 훈련을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수학Ⅲ의 「미분・적분」은 입시에서만이 아니라 대학에서 전공하는 이과 과목의 기초가 되는 것이므로 시간을 할애하여 확실하게 익혀 주십시오.


     [개정 실러버스에서의 출제 내용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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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스트는 2015년부터 2017년 사이의 출제 내용을 조사한 것입니다.

    2. 각 분야의 대책
    (1)  코스 1과의 공통문제
     일본의 고등학교 수학Ⅰ・수학A에 해당하며 「이차함수」와 함께 주로 「경우의 수와 확률」, 「집합과 논리」, 「정수의 성질」에서 출제됩니다. 코스1에 대한 대책은 「일본유학시험대책 개념서 하이레벨 수학 코스1」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2) 「미분・적분」을 위해 필요한 기본
      「제1부: 미적분을 향하여」에서는「다항식 함수」, 「분수함수・무리함수」, 「지수함수・로그함수」, 「삼각함수」, 「수열」을 다루며 미분・적분을 학습하기 위해 필요한 기본 지식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것들은 코스2에서 반드시 출제되는 중요한 내용이므로 시험까지 한정된 시간 속에서 이 분야를 솜씨 있게 학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도형
     「제2부: 도형을 알아본다」에서는 「도형과 방정식」, 「벡터」, 「복소평면 표시」를 포함한 도형에 관한 내용을 다룹니다. 이것들은 반드시 코스2에서 출제되는 중요한 분야입니다. 각각을 다른 것으로 인식하여 학습할 것이 아니라, 서로의 관련성을 이해함으로써 효율적으로 도형의 분야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제2부에서는 이러한 내용의 체계를 단시간에 마스터할 수 있도록 하나 하나의 공식에 대해 연관성을 알 수 있도록 고안되어 있습니다.
     또한 「복소평면 표시」는 「삼각함수」와「벡터」가 충분히 익숙하지 않으면 이해가 어려우므로 필요에 따라 제1부의 삼각함수를 복습하면서 진행하면 좋을 것입니다.


    (4)  미분・적분
    「제3부: 미분적분의 응용」에서는 수학Ⅲ의 「미분・적분」을 포함한 내용을 다룹니다.
    코스2의 출제 범위 속에서 가장 중요한 분야이며 대학에서 이과 코스의 기반이 되는 분야이기도 하므로 충분히 연습하여 미분과 적분의 계산력을 확실히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3부에서는 효율적으로 미분・적분을 습득할 수 있도록 미분・적분의 기본공식을 연습하는 문제 속에서 특히 중요한 것을 정리하는 등에 대해 고안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의 문제를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반복해서 연습해 주십시오.
     미분・적분의 문제에서는 계산을 빠르고 정확하게 하는 것이 요구되므로 계산력이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경우에는 참고서 등으로 계산문제를 보완해 주십시오.
     특히 일본의 대학입시에서는 치환적분, 부분적분 등의 적분 계산력이 중요하므로 이것들을 확실히 습득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상기 내용은 해외교육사업단 발행 [일본유학시험 대비 개념서 하이레벨 수학코스1] 과 [일본유학시험 대비 개념서 하이레벨 수학코스2]에서 인용하였습니다.


    ■물리■
    1. 전반적인 출제 내용의 분석과 대책

     일본유학시험 물리의 시험 문제는 분야별로는 「Ⅰ역학」에서 6문제, 「Ⅱ열역학」에서 3문제, 「Ⅲ파동」에서 3문제, 「Ⅳ전자기학」에서 6문제, 「Ⅴ원자 물리」에서 1문제로 하여 합계 19문제라는 형식으로 출제되고 있습니다.
     모든 문제가 4~6개의 선택지에서 맞는 해답을 골라 마크하는 형식입니다. 하지만 마크형의 시험이라하여 지식만으로 간단하게 답을 고를 수 있는 문제는 많지 않습니다. 기술식의 해답을 적는 것과 마찬가지로 제대로 식을 세워 계산하여 문제의 물리적인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해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올바른 해답을 고르지 못하게 됩니다.
     전반적으로는 극단적으로 어려운 문제가 출제되는 경우는 없습니다만 모든 출제범위에서 치우침이 없도록 출제 내용이 선택되는 경향이 있고 문제의 분량에 대해 시험 시간이 짧으므로 시험 대비에는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합니다. 특히 중요한 것은 서투른 분야를 남기지 않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하는 것이며 문제를 반복하여 풀어보고 계산 속도를 올리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 두가지 방법을 항상 유념해 주십시오.
     이 개념서에서는 효과적인 시험 대비가 가능하도록 실제로 출제된 입시 문제에 가까운 형태의 문제를 엄선했습니다. 우선은 차분하게 문제 풀이에 임해 주십시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투른 분야가 많이 남아 있다고 느낀 사람은 일본 고등학교 교과서 등도 참고하여 기본적인 사고방식을 확인해 두십시오.
     유학시험의 기출문제를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이 개념서를 학습한 후에 본사에서 발행한 기출문제집을 풀어보십시오. 이 책으로 공부한 사람은 풀 수 있는 문제가 확실히 늘어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2. 각 분야의 출제 내용의 분석과 대책
    1)  역학

     자세하게 식을 세워서 해답을 얻을 수 있을 때까지 끈기 있게 계산한다는 생각으로 공부해 주십시오. 그리고 아래의 순서를 기억해 두십시오.
     ① 운동 방정식을 세우고 물체의 가속도를 구한다.
     ② 가속도로부터 속도, 변위를 계산한다.
     ③ ②가 어려운 경우에는 에너지에 주목하여 속도, 변위를 구한다.
     ④ 충돌의 경우에는 운동 방정식이 아닌 운동량에 주목하여 속도를 구한다.


    또한 「에너지란 저장하거나 주고 받는 것이 가능한 양이다」라는 감각을 반드시 문제를 풀어가면서 몸에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열역학
     열량과 일도 에너지이므로 에너지의 취급법에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체 상태 방정식열역학 제 1법칙(에너지 보존 법칙)의 식을 연립하여 기체의 세가지 상태(압력p, 부피V, 온도T)를 구한다는 순서를 기억해 두십시오.


    3)  파동
     두 파동의 간섭 조건을 파악하는 등의 파동 특유의 문제 해결 방법을, 이 개념서를 푸는 것으로 단기간에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먼저 이 개념서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파악해 주십시오. 또한 파동에 대한 지식은 원자 물리에서도 등장합니다.


    4)  전자기
     대책이 늦어지기 마련인 분야이지만 어렵다는 인식을 남기지 않도록 하십시오. 전기장, 전류, 전류와 자기장, 전자기 유도의 네가지 분야에서 골고루 출제되고 있으므로 어렵다고하여 손을 놓아버리면 안됩니다. 어디에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망설여진다면 우선은 이 개념서에 집중하여 전자기의 사고방식을 확실히 이해하십시오.


    5)  원자 물리
     교과서에 포함되는 내용은 많지만 시험으로 출제되는 내용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이 개념서에서는 빈출 사항을 엄선하고 있으므로 문제를 풀면서 무엇이 필요한지를 파악하십시오. 또한, X선과 전자선의 간섭 조건은 파동 문제의 풀이방법과 같습니다.


    ■화학■
    1. 전반적인 출제 내용의 분석과 대책

     일본유학시험 화학 시험에 출제되는 문제수는 20문제로 「Ⅰ물질의 구성」, 「Ⅱ물질의 상태와 변화」, 「Ⅲ무기화학」, 「Ⅳ유기화학」의 각 4분야에서 거의 균등하게 5문제씩 출제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문제가 중심이며 어려운 문제는 없습니다. 실러버스의 전체 범위에 대하여 중요사항을 확실히 공부해 두면 충분히 해답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2과목의 시험 시간이 80분이므로 시간을 의식하여 시험 전에 많은 연습을 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산문제가 3~4문제 출제되고 있습니다. 화학 반응식을 바탕으로 생성량을 구하는 문제와 기체의 상태 방정식, 전기화학, 유지의 감화 등 전형적인 문제이므로 기본적인 계산 방법을 익혀서 문제집 등으로 계산 연습에 익숙해 두십시오.
     화학 문제는 단순히 지식을 외우기만 해서는 득점으로 이어지기 어렵기 때문에 중요 사항을 정리하여 외운 후에 문제집을 사용한 문제 연습으로 실력을 익힐 필요가 있습니다.


    2. 각 분야의 출제 내용의 분석과 대책
    1)  물질의 구성

    전자 배치」에 관련된 문제는 매회 출제되고 있습니다. 원자의 구조와 원자 번호 20번까지의 원자는 명칭과 화학식, 그 전자 배치를 외워 두십시오. 「화학 결합」이나 「결정 구조」도 자주 나오고 있습니다. 이 분야는 지식이 있다면 반드시 득점할 수 있는 분야이므로 중요 사항은 확실히 외워 두십시오.


    2)  물질의 상태와 변화
    산・염기」「산화・환원」은 매회 출제되고 있습니다. 「산・염기」에서는 pH나 중화 적정의 계산 방법을 마스터하여 두십시오. 「산화・환원」에서는 금속의 이온화 경향을 정리하여 외워 둡시다. 이온화 경향은 전지나 전기 분해, 금속의 성질 등에서도 사용합니다.
    물질의 상태와 평행」에서는 기체의 상태 방정식 PV=nRT를 잘 사용할 수 있도록 상태도의 판독을 마스터해 두십시오.
    물질의 변화와 평행」에서는 문제집 등으로 열화학 반응식이나 전기 화학의 계산 문제에 익숙해지도록 합시다. 「반응 속도와 화학 평형」「이온화 평형」은 어려운 내용입니다만 지극히 기본적인 것을 물어보기 때문에 기본 사항을 확실히 이해해 둔다면 문제없습니다.


    3)  무기화학
     주기표의 족별로 무기물질의 성질을 정리하여 외워 두십시오. 특히 기체의 발생법, 포집법, 할로겐, 알칼리 금속, 알칼리 토금속, 알루미늄 등의 양성 금속, 전이 금속에서는 철, 동 등이 중요합니다. 금속 이온의 성질이나 침전 반응은 정확하게 외워 두십시오.


    4)  유기화학
     지방족 화합물, 방향족 화합물, 합성 고분자 화합물, 천연 고분자 화합물에서 넓게 출제되고 있습니다. 지방족 화합물, 방향족 화합물은 작용기를 중심으로 각 물질의 성질이나 반응 경로를 정리하여 두십시오. 고분자 화합물은 일상에서 자주 사용되는 나일론이나 PET, 천연 고분자에서는 핵산, 단백질, 당 등이 출제되고 있습니다.


    ■생물■
    1. 전반적인 출제 내용의 분석과 대책

     일본유학시험의 생물은 2015년에 실러버스가 큰 폭으로 변경되어 3분야에서 6분야로 재구성되었고 그에 따라 「면역」「Ⅴ상태와 환경」「Ⅵ생물의 진화와 계통」등 새롭게 더해진 내용과 분야도 있습니다.
     출제되는 문제수는 15~17문제입니다만 한 문제가 복수의 작은 문항으로 이루어진 것도 있습니다. 선택지를 이해하는 시간을 고려하면 시험시간은 그다지 여유가 없습니다. 분야별로 보면 「Ⅰ생명 현상과 물질」에서의 출제가 5~6문제로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기본 레벨이며 어려운 문제는 없습니다. 그러나 범위가 넓기 때문에 알아두어야 할 중요 포인트가 많습니다. 또한 정오 문제가 많이 출제되므로 애매한 지식으로는 답할 수 없습니다. 포인트를 파악하여 정확한 지식을 익혀 둡시다.


    2. 각 분야의 출제 내용의 분석과 대책
    1)  생명 현상과 물질

     「세포」「대사」「유전자의 발현」 모두 생물에서 중요한 분야이므로 출제율이 가장 높습니다. 「세포」의 세포 소기관 문제는 빈출합니다. 세포막의 수송 단백질이나 세포 골격 등의 종류와 기능을 정리하여 외워 둡시다. 「대사」에서는 호흡과 광합성에 관하여 각 단계별로 이루어지는 세포의 부위와, 어떤 반응이 일어나는지 포인트를 정리하여 정확하게 외워 둡시다. 「유전자의 발현」에서는 유전자의 복제, 전사, 번역에 관련된 문제는 반드시 나오고 있습니다. 유전자의 발현 조절이나 연쇄에 관련해서도 이해해 둡시다. 「바이오테크놀로지」는 PCR법이나 유전적 형질 변환의 기본조작이 중요합니다.


    2)  생식과 발생
     「감수 분열에 따른 유전자 분배」「속씨 식물의 중복 수정」은 빈출합니다. 개구리나 성게의 발생 단계의 자세한 내용에 관해서는 별로 출제되지 않습니다. 앞으로 새롭게 더해진 「세포의 분화와 형태 형성」등 에서도 출제가 예상됩니다.


    3)  생물의 체내 환경의 유지
     「신장의 기능」「혈액 응고」「자율 신경과 호르몬에 따른 혈당 조절과 체온 조절」「면역」은 빈출합니다. 면역은 자율 면역, 획득 면역 (체액성 면역, 세포성 면역) 으로 나누어 구조나 작용하는 세포에 관하여 정리하여 외웁시다.


    4)  생물의 환경 응답
     동물에서는 인간의 근육이나 감각기관 (특히 눈), 식물에서는 식물 호르몬의 기능이 빈출합니다. 식물 호르몬에 관해서는 기능과 명칭을 정리해 둡시다.


    5)  생태와 환경
    생태계의 밸런스」를 중심으로 한 「이종 개체군 간의 관계」외에 「기후와 생물군계(바이옴)의 관계」및 「식생의 변천」 등이 자주 출제되고 있습니다.


    6)  생물의 진화와 계통
     진화를 중심으로 특히 「진화의 구조」「인류의 진화」 등을 정리하여 외워 둡시다. 「계통에 따른 분류」는 「염기 서열의 비교」를 파악하여 둡시다.


    ※상기 내용은 해외교육사업단 발행 [일본유학시험 대비 개념서 하이레벨 이과(개정판)] 에서 인용하였습니다.